8/15/15 토요일에 형제들만의 소풍을 Edgar Evins State Park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정이 허락하지 않아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더 많은 시간을 기쁜 마음으로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자매님들이 너무 많은 것들을 준비해 주셔서 점심과 간식을 맛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는 자매님들을 모시고 소풍을 한번 더 오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Master Grill Chef는 강민수 형제님께서 담당해 주셨습니다. Medium, Medium Well Done 등등 까다로운 입맛을 모두 맞춰 주셨습니다. 멋있는 사진 한장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에 스테이크 구울 때에도 부탁드려요.)


강민수 형제님 2015 08 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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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장 7-8절)

"For none of us lives to
himself alone and none of us
dies to himself alone.
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Romans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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